자유 게시판

외국인 리눅서를 만났어요

Submitted by westporch on 2009.09.10.(Thu) - 01:27

카운터에 있었는데 외국인 손님이 찾아왔었어요. "I'm looking for a 나쵸"하며 들어오는 개성있는 외국인이었습니다.
저는 5월달에 열린 한국 우분투 사용자 모임 세미나에서 기념품으로 받은 우분투 티셔츠를 입고 있었습니다.
그 외국인이 제가 입은 티셔츠를 보고 먼저 말을 걸었어요. "Ubuntu is good operating system. Hi" 그래서 간단한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 외국인은 IT관련 공부를 했고 지금은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Ubuntu를 독특하게 발음하더군요 외국에서도 '우분투'라고 발음할거라 생각했는데 '우번두(?)'라고 발음 했던것 같네요..
좋은 경험을 해서 기분이 좋네요. :D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Submitted by HotPotato on 2009.09.05.(Sat) - 02:50

방금 KLDP 기사를 보고 이 곳이 살아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동안 올렸던 위키문서도 사라진 줄 알고 아쉬웠고 또 자주 오던 홈페이지가 사라져서 더욱 더 아쉬웠습니다.
옛 debianusers.org 도메인으로 접속하면 TUX만 보이는 사이트로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or.kr 로 바뀐 것이로군요. 어쨌든 감동스럽습니다.
-- 회원 id 들을 보니 예전에 뵜던 분들은 없네요. ㅡㅡ; 옛 debianusers.org 운영진분들이 아닌 것 같네요.
그래도 데비안 유저 모임이니 좋습니다. 다만 옛 유저스에 올렸던 위키문서들을 그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을텐데.. 
이게 또 아쉽습니다. -- ????? . . D c_,

만들고 싶었던 프로그램

Submitted by westporch on 2009.08.05.(Wed) - 19:52

gambas2를 이용해서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들을 만들고 싶었어요.

1. 한글 타자연습  
리눅스용 영어 타자 연습은 많은데 한글 타자연습 프로그램은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리눅스용 한글 타자연습을 만들기로 마음먹었어요. 온라인 한글 타자연습을 만들어서 속도가 빠른 순위로 명예의 전당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허나 나중에 온라인 한글 타자연습이 있다는 걸 알게되고 씁쓸했어요. 결국엔 gambas2로 돌아와서 타자 연습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타자 속도 부분에서 진행이 안되네요. 첫 문장을 입력하면 정상적으로 속도가 측정되는데 두 번째 문장을 입력하면 타자 속도가 느려져요. (첫 문장 입력 시간 + 두 번째 문장 입력 시간) 세 번째 문장을 입력하면.. 첫 문장 입력 시간 + 두 번째 문장 입력 시간 + 세 번째 문장 입력 시간 으로 인해서 타이핑 속도가 점점 감소하게 되네요. 머리털을 쥐어 뜯으며 생각해도 해결을 못했어요.

2. 메모장

System Administrator Appreciation Day

Submitted by eunchul on 2009.07.31.(Fri) - 14:08

오늘 7월 마지막주 금요일은 시스템 관리자 바로알기(?)의 날이라고 하네요.
http://www.sysadminday.com/
작년에 시끄러운 서버실에서 몇시간 작업후에 나온뒤.. 한쪽 귀에 문제가 생긴적이 있었습니다.
그 영향인지 지금도 어떤 주파수대에서는 귀에서 찌지직 소리가 나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D

Debian Decides To Adopt Time-Based Release Freezes

Submitted by wildapple on 2009.07.31.(Fri) - 08:48

이런 기사가 나왔네요. http://linux.slashdot.org/story/09/07/29/1446202/Debian-Decides-To-Adopt...
squeeze가 내년 봄에 나온다는 거 같은데 좀 빨리 나오는 거 아닌가요?
나올 수 있을까요?(lenny가 나온 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현재 데비안 testing 보다 sid ?

Submitted by wildapple on 2009.07.19.(Sun) - 17:27

현재 데비안 상태는 테스팅보다 시드를 사용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screenlets 문제(아직 해결 안됨)로 시드로 업그레이드한 후 컴피즈 때문에 개고생(?) 했지만 테스팅의 몇가지 불만이 해결되서 좋군요.
그래도 테스팅만 죽 사용해와서 그런지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좀 불안(?)하군요.
테스팅 패키지들이 빨리 업그레이드 되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