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리눅서를 만났어요
카운터에 있었는데 외국인 손님이 찾아왔었어요. "I'm looking for a 나쵸"하며 들어오는 개성있는 외국인이었습니다.
저는 5월달에 열린 한국 우분투 사용자 모임 세미나에서 기념품으로 받은 우분투 티셔츠를 입고 있었습니다.
그 외국인이 제가 입은 티셔츠를 보고 먼저 말을 걸었어요. "Ubuntu is good operating system. Hi" 그래서 간단한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 외국인은 IT관련 공부를 했고 지금은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Ubuntu를 독특하게 발음하더군요 외국에서도 '우분투'라고 발음할거라 생각했는데 '우번두(?)'라고 발음 했던것 같네요..
좋은 경험을 해서 기분이 좋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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