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운영체제 만들기에 대한 질문

Submitted by Moses on 2020.02.11.(Tue) - 09:24

안녕하세요. 

데비안은 한 10년전에 사용했었는데,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거의 사용이 안되는줄 알았는데, 되살아난 것같아 기쁩니다. 

운영체제를 만들고 있는데, 데비안을 수정해서 운영체제를 만들면, 

라이센스에 위반이 되는 것인가요? 

어디까지 Open Source의 영역인지 잘 모르겠네요. 

 

http://cafe.daum.net/YeshuaOS 

이곳에 글을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에서 글을 읽으면서 기뻤습니다. 묵묵히  번역도하시고, 

남모르게 공부도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제 저는 중년을 넘어가서, 옛날처럼 프로그래머 생활은 잘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아련한 추억이 된 것같습니다.  

쉬운길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도 소프트웨어 강국이 될줄 믿습니다. 

 

 

데비안 설치에 성공했습니다!!

Submitted by 빛날휘 on 2019.11.12.(Tue) - 23:27

 

얼마전에 데비안 설치를 성공했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csm 으로 부팅을 한상태에서 해야하더군요ㅠㅜ

성공 직전에도 ftp.kr.debian.org 미러가 연결이 안되서 세번 재실행했었어요. 데스크탑으로  접속해보고 연결이 안되길래 lanet으로 최종 선택 했구요.

근데 이게 왠걸.... 너무너무 느리네요. ㅜㅜ

얼마전에 산 라즈베리파이 3b+ 의 라즈비안이 훨신 빠르네요. 도시바  cpu클럭이 라즈파이에 2/3 수준 이었네요.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깔지 않아서 그런지 gnome이 무거워서 인지... 웹서빙과 유투브 vs코드, 원격제어정도만 버벅임 없이 실행만 되면 좋겠습니다.

lxde가 가볍다고 해서 깔아볼려는데, 미러 사이트 설정이 문제인지 설치중에 cd 넣으라면서 계속 뜨기만 하네요...

이제 좀 날렵하게만 만들면 일단 랩탑살리기는 완료 될것 같습니다.

오래 쓸라고 실내에서 쓸때는 배터리도 빼놓고 아껴아껴 썼는데 X 되버리면 슬퍼지겠죠 ㅋ

NIMF

Submitted by 세벌 on 2019.11.06.(Wed) - 05:01

군대 컴에 하모니카 리눅스가 여러 대 들어갔나봅니다.

하모니카 리눅스에서 쓰는 기본 입력기는 NIMF (리눅스에서는 주로 ibus를 쓰더군요)

NIMF 처음 개발한 분이 지금은 개발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인데, 하모니카에서 이어서 하나봅니다.

오픈 소스의 힘입니다.

관련 글 : 

https://hamonikr.org/hamoni_notice/67926

https://hamonikr.org/Free_Board/68484

https://github.com/hamonikr/nimf

전산직 공무원

Submitted by 세벌 on 2019.11.05.(Tue) - 06:12

WestPorch 님을 비롯하여 여러분들이 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계실 겁니다.

저는 운 좋게 전산직 공무원 시험 합격하여, 여러 부서를 거치며 잘 지내고 있네요.

처음에는 프로그램 소스 코드를 제가 직접 건드리기도 했는데, 외부 업체에게 용역을 주는 비중이 점점 높아져서, 지금은 제가 직접 소스 코드를 건드릴 일이 거의 없네요.

언젠가는  업무용 프로그램에 소스코드 고칠 일이 있어서 업체에 부탁을 했더니 나중에 해 준다고 하기에,  마음 급한 제가 그냥 소스 코드 건드렸더니 윗분 말씀하시길 "그걸 업체 시켜야지 왜 네가 하냐?"는 소리 듣기도 하고...

전산직 공무원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요.

요즘 우리나라 리눅스 관련 사이트

Submitted by 세벌 on 2019.08.15.(Thu) - 00:32

1. 데비안 한국 : 보시는 바와 같이 관리자님이 열심히 공부하느라 바쁨.

2. 우분투 한국 : 전엔 오프라인 모임도 자주 했던 거 같은데, 요즘은 ? 올해 하반기에는 모임이 없는 듯.

3. 하모니카 : 일회용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죽은 듯 하던 사이트가 다시 살아난 듯.

4. KLDP : 여기도 오래오래 전엔 오프 모임도 종종 했는데, 요즘은? 글쎄요. 그래도 쓸모있는 질문과 답변이 꾸준히 올라오는 곳. 가끔가다 혈투? 분위기의 격렬한 싸움이 ... 

데비안 티셔츠 무료 제공하고 있습니다.

Submitted by uv337 on 2019.07.23.(Tue) - 09:44

데비안 티셔츠 무료 제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모임 워크샾 행사후 제공할 의향이 있습니다. 

 

워크샾 행사 담당자님은 연락 주세요

uv337@naver.com 에 요청하시면 됩니다.

티셔츠 사이즈 참고 https://www.momotee.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1117

이 티셔츠는  머독 이안과 데비안 프로젝트를 기념합니다.

7월 6일, 데비안 “Buster”가 릴리즈됩니다!

Submitted by jmkim on 2019.06.27.(Thu) - 06:00

지난 2월 12일부터 부터 Buster soft freeze로 더 이상의 새 패키지들의 업로드가 막히기 시작했고

3월 12일부터 RC 패치를 위주로 작업하는 듯 하였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오는 7월 6일이 데비안 10 “Buster”의 릴리즈날입니다!

 

모두들 “Buster”를 맞이할 준비가 되셨나요?

 

 

[위키] 대문 페이지의 편집 권한에 대한 설명

Submitted by westporch on 2019.03.23.(Sat) - 09:47

westporch 님에게 드림

  • 이곳 위키 대문 페이지는 westporch 님 밖에 수정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 같은데요? 대문 페이지 수정하지 말라는 말은 사족인 듯 하네요...

세벌 님께서 위키에 남기신 위 내용에 대한 답변을 포럼에도 기록합니다. (위키 문서의 '편집 요약 내용'에도 기록했습니다.)

위키의 대문 페이지는 현재 저만 편집할 수 있게 설정했습니다. '대문 페이지는 가능하면 수정하지 말아주세요.'라는 문구는 이전 debianusers.org의 위키 대문에 있는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이로인해 착오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 위키의 대문 페이지에서 해당 문구는 삭제하였습니다.